새벽기도회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by 사무간사 posted Apr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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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5-03-31
설교자 황성욱 목사
성경본문 마 23:29-39절

샬롬~ 3월31일 새벽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은 마23:29-39절입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하여 마지막으로 경고하십니다.

바리새인은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새웁니다(29절).

이는 선지자들의 길을 살아가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렇게 선지자들을 공경한다는 것을 외적으로 보여주는 교만한 마음입니다.

또한 그들은 이 선지자들을 핍박하였던 조상들보다 자신들이 났다고 하며

만약 조상들의 시대에 있었다면 자기들은 선지자를 공겨하였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은 선지자들을 죽인 자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복음증거도 믿지 않으며

그들을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기때문입니다.(34절)

이에 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독사의 새끼라고 주님은 징계하십니다.(33절)

그들은 결국 아벨과 사가랴를 죽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모두 다 받을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두고 말씀하십니다.

수 많은 세월동안 하나님이 닭이 날개를 펼쳐 자기 자식을 보호했듯이

하나님은 백성들이 어긋난 길을 가도 날개로 덮으시고 지켜 주셨는데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예루살렘이 완전히 멸망할 것을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들은 주님을 찬송하며 왕으로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39절)

이 심판의 말씀을 하시는 이유는 바로 이 당시 예수님 앞에 있는 제자들과

오늘 말씀을 듣는 우리에게 위로를 전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많은 이들이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반드시 오시며 믿지 않는 자를 심판하실 것이며

자기를 위해 고난받고 우는 자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십니다.

이것을 믿는 자는 그날을 기쁨과 소망으로 바라보며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주님의 은혜많은 구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실것을 믿으며

오늘도 소망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 주님의 다시 오심을 바라보며 오늘도 겸손하며 순종하는 성도되기를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