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2025년 4월 1일 화요일

by 사무간사 posted Apr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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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5-04-01
설교자 황성욱 목사
성경본문 마 24:1-14절

샬롬~ 4월1일 새벽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은 마24:1-14절입니다.
예수님은 이제 성전에서 나와 성전 건물들을 가리키며 말씀하십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이 성전을 일명 헤롯성전이라고 하는데 BC19~AD63년에 이르기까지

80년동안 긴 공사기간으로 지금도 건설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만민이 기도하는 성전에 장사꾼들을 불러들였으며

참성전이신 예수님을 핍박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이 성전은 멸망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리고 AD 70년 성전이 완성되고 7년 만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고 맙니다.

이에 제자들은 이 성전이 멸망하는 것을 세상의 종말로 여기며 이 종말이 언제 임할지,

주님이 언제 오실지, 세상 끝에 무슨 징조가 있을지 질문합니다.
이에 주님은 먼저 사람의 미혹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난리와 난리, 전쟁과 기근, 지진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사시던 당시 1세기도 로마의 평화라고 하지만 백성들의 삶은 고단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연약한 마음을 이용하여 미혹한 거짓 메시야들이 29명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종말이 아니라 재난의 시작입니다.

역사적으로 반복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또한 세상은 이제 교회를 향하여 핍박합니다.

그들은 교회를 다니는 자들을 핍박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초기에 유대교에 속하며 성전에 지냈지만

이제 그들은 유대교와 속한 사회에서 퇴출이 되며 힘든 삶을 살아갑니다.

또 이 일로 인하여 낙심하고 교회를 떠나는 자들이 생깁니다.
이럴 때 주님은 우리에게 요청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6절), 끝까지 견디라(13절),

이 어려움에 시대 속에서 마귀와 세상은 우리를 넘기려 하고 두려움을 심고 낙심하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거친 파도와 풍랑이 나를 삼키려해도 주께서 성령님을통해 나를 붙잡아 주십니다.

그리고 나는 주님의 손을 잡고 든든히 서며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고 주님이 오신다고 말씀합니다.(14절)
 

성도 여러분!

오늘도 우리는 주 안에 있으므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행복과 기쁨을 누릴 줄 믿습니다.

1. 주님의 다시 오심을 바라보며 어지러운 세상 속에 두려워 하지 않고 믿음으로 서며 소망을 굳게 잡게 하소서
2. 사랑이 없고 식어져 가는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