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2022년 6월 22일 수요일

by 사무간사 posted Jun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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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2-06-22
설교자 이성찬 목사
성경본문 행 25:13-27절

우리의 구원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행 25:13-27입니다.

바울은 상소하여 가이사의 재판에 서겠다고 베스도에게 당당히 말합니다.

바울이 로마 시민이었기 때문에 베스도도 바울의 상소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때마침 아그립바 2세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옵니다.
총독 부임을 축하하기 위해 가이사랴에 온 것입니다.
그와 함께 온 버니게는 그의 첫 번째 여동생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인사하러 왔을 때, 그들이 머무는 동안 베스도는 바울의 소송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유대지역과 유대인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었던 아그립바 왕이 자신을 방문했으니
베스도 입장에서는 천만다행이었습니다.
바울의 소송에 대해서 말하고 어떻게 판결해야 할지 그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그 말은 들은 아그립바 왕은 자신도 바울의 말을 듣고 싶으니 한번 보자고 말합니다.

베스도가 내일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고 다음 날에 접견 장소에서 바울을 보게 됩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을 변호할 기회, 변명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 내용이 행26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 아니 25장 전체를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그분의 계획을 이루어가고 계심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분께서 주도적으로 그 일을 행합니다.
하나님의 때, 그 타이밍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인내하며 그분의 손길을 믿고 기다리면 됩니다.

오늘도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의 바라보고 그분의 뜻을 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