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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행복나눔축제 가족전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복나눔축제를 통해 잊혀졌고 또 잃어버렸던 귀한 가족들이 다시금 돌아오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행복나눔축제에 제가 서포터로 섬기는 분은 구산3구역 이남숙집사님의 남편되시는 김민용씨(VIP)입니다. 

처음에는 서포터라는 자리가 부담스러웠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맡겨주신 영혼이기에 가장 먼저는 그분의 영혼을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영혼구원의 열정을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붙여주신 김민용씨에게 카톡으로 안부 인사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그분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열린 마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카톡으로 매일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던 것일까요? 우리는 D-day를 정하고 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남숙집사님과 남편을 저희 가게에 초청해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로는 아내가 홍게와 향어회 매운탕을 맛있게 준비했습니다. 

다같이 식사를 맛있게 하고는 교회에서 준비한 인삼 선물과 초청장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기쁜 마음으로 초청에 응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약속까지 했습니다. 할렐루야!

 

 

직 완전 회심을 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김민용씨의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 믿고 진짜 한 가족 되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우리가 믿는 이 복음이 능력이 있기에, 부족한 저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귀한 영혼들을 만져주실 줄 믿습니다. 

이 복음의 능력이 우리 성도님들과 서포터들을 통해서 우리 불신가족들에게 기쁨과 감사와 감격으로 열매맺게 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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