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4월4일 새벽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 말씀은 마24:45-25:13절입니다.
마지막 그날과 그때에 대한 말씀 중 그날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날은 반드시 올 것이고 주님도 반드시 올 것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는 충성된 종으로 주님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주님 오실때까지 주의 말씀에 끝까지 충성된 종으로 사는 것이 그날을 기다리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25장에는 깨어 있는 것과 충성된 종에 대한 두가지 비유를 말씀합니다.
열처녀는 깨어 있음에 대한 비유이고, 달란트비유는 충성된 종에 대한 비유입니다.
먼저 열처녀 비유를 통해 깨어 있음이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고 신랑 맞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신랑이 더디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기름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비유에서 기름은 믿음의 본질을, 등은 믿음의 외적 형식을 말합니다.
주님 오실때 외적 형식보다 본질인 믿음을 찾습니다.
그리고 참된 믿음의 여부는 주님의 더디 오심을 통해서,
다시 말하면 성도의 인내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믿음은 주님의 더디 오심 앞에서도 인내하며 깨어 기다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신랑되신 주님을 믿음으로 준비하고 충성된 종으로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나라가 속히 안정되고 하나되도록 기도하고
** 오늘 맘스원데이클래스와 구역모임을 위해,
* 내일 월삭새벽기도와 교회 대청소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합시다^^